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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특파원]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몽골 KCBN-TV 출연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자신의 몽골과의 운명적인 인연을 반추하고 현재의 소회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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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21-05-23

【강원경제신문】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UB, Mongolia) = 몽골을 방문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가, 5월 21일 금요일 저녁,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에 출연해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된 자신의 몽골과의 운명적인 인연을 반추하고 현재의 소회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 , 몽골 KCBN-TV 출연. (Photo=KCBN-TV).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20:50 분량의 동영상 파일 전체를, 몽골 KCBN-TV(대표 황성민)와의 제휴에 따라, 본지 보도 기사로 전재해 둔다.

[VOD]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2021. 05. 21)

지난 1996년부터 몽골과 인연을 맺은 대한민국 국적의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남양주몽골장학회 초대 회장(1997)과 남양주몽골문화촌장(1999)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2012~2017 & ▲2018~현재)로 재직 중이다.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이런 활동에 힘입어, ▲몽골 항가리드 훈장(Khangarid Odon)(2004. 04) ▲몽골한인회 감사패(2015. 01) ▲몽골 외교부 공로패(2018. 09) 등을 각각 수훈,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몽골 KCBN-TV 출연이 있던 다음날인 5월 22일 토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는 때아닌(=때에 어울리지 않거나 적당한 시기가 아니다) 눈이 내렸다. 몽골 초원에 돋아난 들풀에게는 갈증 해소를 위한 절호의 수분 섭취 기회이련만, 지난 겨울 삼동의 추위 속에서 겪었던 코로나 19로 인한 통행 금지에 지친 본 기자에게는 5월 한복판의 이 눈이 몽골 현지의 코로나 19 상황의 악화를 예고하는 조짐인 것만 같아 왠지 자꾸만 몸이 시렸다. 온기가 그리웠다. 햇볕이 그리웠다.


오늘 5월 23일 일요일 몽골 현지의 코로나 19 상황은 어제(05. 22) 단 하루 동안의 몽골 감염자 수가 539명으로서, 누적 총 확진자 수는 52,470명에 이르렀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오늘 현재까지 몽골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완료자는 1,827,826명으로서 접종 대상자 207만명 대비 88.4%, 2차 접종 완료자는 753,116명으로서 접종 대상자 207만명 대비 36.4%의 양호한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몽골 현지의 코로나 19 멸망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몽골 울란바토르에 장기 체류 중인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는, 곧 대한민국의 KBS 한민족 방송(예전의 사회교육방송)에도 출연해, 다시 한 번 자신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아무쪼록, 김광신 몽골 외교부 문화 대사의 향후 활동의 건투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B. Battsetseg.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kang12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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