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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미술관담다, 신상철 화가 초대전

기억의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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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기사입력 2021-01-20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근현대사미술관담다(관장 정정숙)은 1월 24일까지  "기억의 지층"이라는 주제로 신상철 화가 초대전을 열고 있다. 신상철 화가는 원주 출신으로 기억속의 한 장면을 끄집어 내어 작품화하였으며, 당시의 좋은 기억 또는 나쁜 기억은 현재의 상태에 따라 그 반대일 수도 있으며, 현재의 감정과 상태에 따라 변화하여 생명력을 갖게 한다고 표현하였다. 특히,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활용하여 기억의 지층에 있는 생명력을 꺼내어 표현함으로, 한글의 우수성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 근현대사미술관담다, 신상철 화가 초대전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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