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새해 첫날, 복부 군살 하루 7분으로 끝!

- 작게+ 크게

송하연
기사입력 2021-01-01

요즘 면역력이 자꾸 떨어지는 것 같나요?

먹는 족족 살로 가는 것 같아 고민이시라구요?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가끔씩 아무것도 하기싫고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지는, 그야말로 '슬럼프'의 시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누구나 쉽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복근운동, 특히 우리 몸을 안전하게 지탱해주고 몸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가장 중요한 코어의 힘을 길러주는 운동루틴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쿨다운을 제외하고는 다합해도 고작 7분밖에 걸리지 않는 운동이니 매일 따라해주시면, 뱃살도 들어가고, 기초대사량도 올려 체중감량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져올 거에요.

 

최근 제 유튜브영상에서Got Core? / 7분 초간단 복근운동편을 찾아 해보시면 더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거에요.

 

(유튜브 검색창, YOGA SONG HAYEON 을 검색, 구독과 알림 설정도 함께 해주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요가 & 필라테스 영상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첫번째 운동은 Twist Curl입니다.

▲ Twist Curl

STEP 1. 매트에 등을 대고 누운상태에서 두 무릎을 세운 후 손으로 머리를 받쳐줍니다.

STEP 2. 내쉬는 숨에 천천히 오른 손을 왼쪽 허벅지 위로 가져가 터치해줍니다.

STEP 3. 천천히 내려왔다가 다시 왼쪽 손을 오른쪽 허벅지 위로 가져가 터치해줍니다.

POINT! 목에 불필요한 긴장감을 풀고 복부, 특히 옆구리를 강하게 수축하며 가슴을 들어올려 트위스트합니다.

 

두번째는 Single leg Stretch입니다.

▲ Single leg Stretch

STEP 1. 먼저 머리를 바닥에 대고 한다리씩 사선 위로 뻗어줍니다(유튜브영상참조). 손은 머리를 받쳐도 되고 엉덩이 옆 혹은 밑에 대주셔도 좋아요.

STEP 2. 준비되었을때 머리를 들고 진행합니다. 이때 목을 크런치하지 않도록 턱과 가슴 사이의 공간을 확보해주세요.

POINT! 목이 아프신 분들은 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해주세요.

 

*모든 동작은 40초씩 진행되나 중간에 힘들면 휴식하시고 다시 시작해주셔도 됩니다.

 

세번째는 Double Leg Stretch입니다.

▲ Double Leg Stretch

STEP 1. 내쉬는 숨에 두다리를 동시에 뻗어 하복부의 힘을 좀더 가져가봅니다.

POINT!다리가 완전히 펴지지 않는 분들은 허용되는 가동범위안에서 스트레치해주세요.

STEP 2. 들숨에 무릎을 가슴쪽으로 가져갔다가 다시 날숨에 뻗어주기를 반복합니다.

 

힘들더라도 납작해질 아랫배를 상상하며,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7분 복근 코어영상 보시면서 따라해보시구요, 좀 더 빠른 시간안에 제대로된 뱃살 감량 효과를 보시려면 매일 유산소운동과 함께 병행하는 걸 추천해드려요. 제 영상중에 Weight Loss Challenge를 먼저 하고 이 복근루틴을 묶어서 해보세요. 궁금한 점은 영상하단 댓글란을 이용해주시구요.

 

요즘 코로나 상황이 다시 안 좋아지면서 온라인 수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코로나 상황으로 직접 운동을 하러 가기 힘들거나 요가 수업을 들을 수 없으신 분들 중, 온라인 1:1 레슨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요가원 이메일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로 직접 문의주셔도 좋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여러분 스스로 더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돌보고 건강하게 지켜나가시길 바라구요, 저의 운동& 요가영상이 그 과정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길 진심으로 희망해봅니다. 나마스떼!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대표

유튜브검색창에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꽃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강원경제신문(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