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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0 상반기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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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기사입력 2020-12-24

[강원경제신문] 기강명옥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탄소포인트 제도에 가입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272세대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군민이 자발적으로 전기와 수도 등의 에너지 절감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 감축량을 포인트로 부여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기준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하여 감축률에 따라 연간 전기는 최대 30,000원, 상수도는 최대 4,000원, 도시가스는 최대 16,000원을 개인별 계좌입금하며 포인트로 연 2회(6월, 12월) 지급받을 수 있다.

  

고성군은 2019년 온실가스를 감축한 1,013세대에 대해 총 12,686천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으며 2020년 상반기 인센티브는 2020년 1월~6월 기간 동안 감축한 272가구에 대해 5,132천원을 지급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의 세대주 또는 아파트단지, 상업시설 등의 실제 사용자가 탄소포인트제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s://cpoint.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의 경우 군청 환경보호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한국환경공단,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자 경품 행사 진행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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