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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간정 탐방 인도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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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기사입력 2020-12-21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청간정 탐방이 가능한 인도교 설치가 마무리되어 12월 21일 개방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착공한 청간정 탐방 인도교 설치공사는 ‘청간정 체험관광 명소화 사업’의 일부로 총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추진되었다. 단절된 걷기·자전거 길 구간을 복원하여 걷기 및 자전거 이용객들이 인근 아야진이나 천진·봉포 등을 들렀다가 청간정에 쉽게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여 탐방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청간정 체험관광 명소화사업은 접경지역 지원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28억 원(국비 22억4천만 원, 군비 5억6천만 원) 규모의 사업이다. 지난 5월에 서낭당 신축과 진입로 정비공사를, 이어서 12월에 청간정 탐방 인도교 설치를 마쳤다. 향후 청간정 탐방로 개설과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 청간정 탐방 인도교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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