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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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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기사입력 2020-11-12

▲ 영농부산물 파쇄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에서는 2020년 10월부터 산불조심기간이 끝나는 2021년 5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제거사업을 추진하여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청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인력 20명(5개반)과 읍면별로 배치된 목재파쇄기, 읍·면 보유 1톤 운반차량을 활용해 깻단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즉시 파쇄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농가에 톱밥 등 비료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영농부산물 파쇄가 필요한 농가에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파쇄일과 장소를 정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재 농산물 수확 시기가 끝나가는 시기로 한꺼번에 파쇄 신청이 쇄도해 원하는 일정에 맞추지 못 할 수 있으니 농가에서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파쇄 일정을 일찍 신청할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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