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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까지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강원지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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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11-04

▲현대서각 명인 연우 곽현주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강원지회는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2일부터 8일까지 연우 곽현주 작가 외 40여 명의 100여 작품을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에는 전통서각과 현대서각이 한데 어우러져 열린다. 관람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작품 감상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해야 한다. 문자 조형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전통서각을 비롯해 다양한 색채가 돋보이는 회화서각, 현대적인 입체서각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협회 고문인 곽현주 작가는 “코로나19로 전시장 대관 등 어려움이 많아 도록도 만들지 못하고 전시중이지만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고, 더욱 제자양성과 작품활동에 최선을 다해 문화예술 저변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국서각예술인협회 강원지회전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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