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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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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10-07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고성군(군수 함명준)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의 3차분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시설현대화사업은 평화지역 내의 소상공인에게 민박을 제외한 숙식 분야, 체육, 문화, 서비스 업종 등의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41.6억 중 34억 원을 들여 240개 업소(1차 190개, 2차 50개)를 사업을완료했다. 

 

이번 추진하는 시설현대화사업(3차)은 사업비 8억원을 들여 60개 내외 업소를 선정하여 업소당사업비 20백만원 이내에서 △노후설비 교체 및 기능개선, △상품배열 개선 △인테리어 개선 △간판정비 등 서비스 및 위생수준 향상,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 등에 한정하여 지원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계속하여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을 방문하여신청·접수하면 된다.

▲ 고성사랑상품권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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