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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교육연수원」평창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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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9-24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원도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교육연수원 평창 유치에 성공했다. 심평원은 지난 23일 최종 사업부지 후보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수원 건립부지 평가를 실시, 24일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일원을 연수원 건립 부지로 최종 확정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심평원 교육연수원 유치는 그동안 평창군과 함께 치밀하게 계획하고 강원도만의 특장점을 부각시켰던 점이 큰 성과를 이룬 것 같다. 연수원 건립 후 연간 6만 명 정도 이용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고, 연수원 대규모 인력채용과 건설경기 활성화, 연수원에 지역 농축산물 납품과 관광 유발효과 등으로 올림픽 개최 후 침체에 빠진 평창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연수원 건립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은 올해까지 부지 및 예산을 확정하고, 2022년까지 공사를 마치고 2023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원 건립 계획()

 

 

 

사업기간 : 2019 ~ 2023(5년간) / 사업비 : 500억 원 이상

- (’19~’20) 부지확보, 설계(’21~’22) 건립공사 (’23) 개원

건립규모 : 40,000이상 / 건축 연면적 : 26,426이상

교육수요 : 연간 6만 명 예상(2019182개 과정, 57,969)

주요시설 : 교육·업무시설, 식당 및 숙박시설, 기타 부대·편의시설 등

▲ 원주혁신도시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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