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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책문화센터 「강릉은 모두 작가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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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9-20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릉책문화센터에서는 강릉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은 모두 작가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도서관, 호텔, 서점, 카페 등에 비치된 엽서에 강릉을 주제로 짧은 글을 작성하여 회수함에 넣으면 선별작을 책으로 출판하고, 참여한 이들을 공동 저자로 등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엽수 및 회수함이 비치되어 있는 장소는 강릉책문화센터, 강릉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호텔, 서점, 카페 등 49개소이며, 코로나19로 참여가 제한적인 면을 감안하여 온라인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강릉 곳곳의 풍경을 일러스트로 담은 지역 작가 3인(박성경, 한남영, 임혜정)의참여로 제작된 엽서는 강릉 곳곳의 풍경이 일러스트로 담겨있어 프로그램에참여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강릉책문화센터 「강릉은 모두 작가다」 프로그램 운영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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