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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역 수칙 준수 400개소 ‘안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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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8-01

▲ 안심식당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릉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의한 지역 경제 침체를 해소하고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나라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7월 27일부터 ‘안심식당’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업소 자율 소독의 4대 수칙을 실천하는 음식점으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식사류 취급업소)을 대상으로 한다. 강릉시는 7월 말을 기준으로 관내 음식점 17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였고, 연말까지 400여 개소를 지정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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