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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달 8월, 독립운동가 정정화의 일생을 연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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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7-31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8월 18일(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 <달의 목소리>를 공연한다. <달의 목소리>는 일제 암울한 시기 치열한 삶을 살며 이름 한 자 남기지 못하고 죽어간  독립운동가들과 그 뜨거운 시대의 중심에 있던 정정화의 삶을 소재로 한 연극이다.

 

극단 독립극장이 제작, 한국연극계가 인정하고 뛰어난 수작들을 만들어낸 최치림(극단 자유 대표), 구태환(극단 수 대표), 임일진(테아터라움 철학하는 몸 예술감독)이 참여했다. 주인공 정정화 역으로 분한 배우 원영애는 현 극단 독립극장 대표로 연극 달의 목소리, 한국인의 초상, 뿌리깊은 나무 이외 다수 작품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다.

 

티켓은 사전 예매 등 다양한 할인혜택과 함께 춘천문화재단(홈페이지 www.cccf.or.kr)에서 가능하다.

 

1900년 8월 3일 태어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안주인, 정정화

그녀를 춘천에서 만난다.

 

 

▲ 연극 달의 목소리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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