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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블레도르(Le Blé D'or) 최한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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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6-27

▲ 르 블레도르(Le Blé D'or) 최한나 대표

정통 프랑스식 빵, 영국식 제과 판매

 

강릉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를 찾았다. 생각보다 큰 매장이었다. 큰 창이 있어 밖을 볼 수 있어 좋았다. 그 곳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최한나 대표를 만났다. 향도 좋고 맛도 좋은 빵, 스콘, 브라우니, 샌드위치 등을 만났다.

 

페이스트리에 들어가는 버터는 유럽에서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원산지 보호명칭인 AOP버터를 사용하며 전통과 고품격 제품을 중시하는 레스큐어의 강한 지역적 특징은 레스큐어가 신뢰성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함 같이 강릉의 대표 빵집으로 빵 보관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 준다.

빵은, 잘는 순가부터 노화가 빨라져 마르고 딱딱해 지기 때문에 먹기 직전에 자르는 것을 건하며 빵은 즉시 먹지 못하는 경우, 랩을 잘 싸서 하루정도는 실온에 보관이 가능하다고 한다. 장기간 보관하여야 할 경우는 지퍼 백으로 포장하여 냉동보관을 권한다고 한다.     

 

세심한 설명으로 강릉에서 만난 프랑스가 반갑기만 하였다. 꼭 한 번 가보길 추천합니다. 특히나 카페에 울려퍼지는 음악은 새로운 기쁨을 갖기에 충분하다.

 

사실 소상공인 업종으로 힘든 업종이 빵집이다. 그러나 남과 다른 나만의 독창이 돋보이면 고객은 찾기 마련이다. 좀 어려운 것 같아도 대기업 프랜차이즈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여 가는 소상공인들이 성공하는 시대를 꿈꾸어 본다. 원인과 결과는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소비자가 돈을 쓰면서 기쁨을 누리게 한다면 성공일 것이다.

▲ 르 블레도르(Le Blé D'or) 최한나 대표

▲ 르 블레도르(Le Blé 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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