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마카모예 김시현 대표

- 작게+ 크게

박현식
기사입력 2020-06-27

 

 

▲ 마카모예 김시현 대표의 캐릭터 제품

지역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 사업

초당이 캐릭터

청년예술가팀 : 중문과 친구들

 

전에 없었던 새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옛 것의 기초위에 이루어진다. 좋은 모범을 찾아라. 훌륭한 선례를 본 받아라. 하지만 그대로는 안 된다. 바꿔야 한다. 안 맞는 것은 버리고, 없는 것은 보태고, 부족한 것은 보태라, 쇠를 두드려 황금으로 만들어라. 나만의 색깔, 나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마카모예 김시현 대표를 강릉원주대학 창업센터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성공사례를 이야기하기에 바빴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의 뒤편에 있는 피카소 같은 그림을 보면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캐릭터(character)는 흔히들 특정 상표를 나타내고 긍정적 느낌을 갖도록 만든 가공의 인물이나 동물 등 시각적 상징물로, 어떤 상품을 소비자에게 강하게 혹은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상징적 이미지를 만들어 개성이나 성격 등을 삽입시키는 것이다. 특정 인물을 상징화 하거나, 동물이나 식물 등을 의인화하여 특정 상품으로 개발하거나 존재하는 사물 등을 보다 친근한 요소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어필하기도 한다. 광고표현에서는 개성이라는 의미로 쓰이며 트레이드 캐릭터(trade character)의 약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카모예 김시현 대표는 생각이 많고 재주가 많은 사람으로 하고픈 것도 많은 사람이다. 그에게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는 협조하여야 할 것이다. 그 가 펼치고자하는 캐릭터 세상은 새로운 에너지가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것 같았다. 그것은 희망이었다. 강릉의 희망을 보는 것 같았다. 희망을 볼 때 우리의 가슴은 쿵쾅거리기 마련이다. 순간 부풀었던 가슴이 내려앉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우리는 피카소보다 더 큰 그가 꿈꾸고 희망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힘이 되어야 할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꽃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강원경제신문(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