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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횡성역내 청년창업매장 ‘송호 라미가든’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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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6-10

▲ 송호대학교, 횡성역내 청년창업매장 ‘송호 라미가든’ OPEN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은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횡성역내에 청년창업매장 송호 라미가든카페를 개점하였다. 그 동안 역내에 편의시설이 없어 고객들의 불편이 있었는데 청년창업의 기회도 주워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산학협력으로 청년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청년창업매장의 카페는 KTX횡성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중점 대학인 송호대학교 핵심 기술적인 IoT의 확산 즉, 기획, 생산, 물류, 마케팅 등의 모든 단계의 스마트화라는 것과 다른 한편으로는 가치사슬상의 모든 이해 관계자들 간의 광범위한 협업을 통한 메이커스페이스는 IoT와 결합된 다양한 제품이 기획되고 생산될 수 있는 공간이자 이것을 통해 메이커, 기업, 연구소, 대학, 교육 등 다양한 차원의 협업이 활성화된다는 점에서 송호대학교 청년창업매장의 안테나 모델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가치실현이라 할 수 있다.

 

송호대학교는 이번 청년창업매장 개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푸드테크산업 등 향후 국내 산업을 선도할 신성장동력의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ICT 산업이 취약하고 청년실업, 산업단지의 질적 역량 미비, 미약한 연구역량 등 한계를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은 모든것이 연결된 통합 시스템으로, 지능형 CPS(Cyber-Physical System)를 구축함으로 이러한 4차산업혁명은 효율과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지만, 일자리 쇼크, 부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노동시장에 공급초과가 만연해지는 등 1차 산업혁명기 못지않은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지만 송호대학이 연구 개발한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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