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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시인 안동석의 "그리움 깊은 밤에 130회"

"너와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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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 안동석
기사입력 2020-05-31

감성시인 눈아 안동석 / 캘리 자령 이영희

 

너와 난 - 눈아 안동석

너에게 난
빛일까?
어둠일까?

나에게 넌
사랑일까?
그리움일까?

서로
무엇이 되든
상극 아닌
상생이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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