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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고’ 국민 드론수색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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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5-28

▲ 해양사고’ 국민 드론수색대 운영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총경 권오성)는 동해 바다의 드넓은 해안에서 해양사고발생시 수색구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국민드론수색대 20명을 26일 위촉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 드론 수색대’는 4차 산업을 이용한 첨단장비인 드론을 이용하여광범위하게 위험요소들이 분포되어 수색환경이 불리한 해역에서 조난자조기 발견, 구명조끼 투하 등 신속한 수색구조 활동을 통해 인명구조 골든타임 사수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해경 권오성 서장은  “향후 국민 드론수색대원이 다양한 수색현장 경험과 훈련참여를 통해 동해바다의 안전을 책임지고 이에 따라 지원물품을 비롯한 업무 유공자 표창, 수색구조수당 등 각종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게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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