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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4차산업 기반 방역예방 체험학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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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5-25

 

▲ 송호대학교 2020년 방역예방 체험학교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가 25일 송호관에서 열린 '2020년 전염병 예방학교'에서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4차산업 첨단기술이 적용된 교육콘텐츠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역예방 체험학교를 열었다. 이번 체험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중심이 되어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해 전염병 예방에 4차산업 교육 콘텐츠 활용을 지원하게 되었다.

  

체험학교는 전염병 종류 및 예방방법 이론 및 실기와 시뮬레이션 체험과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살균제, 마스크, 장갑, 면역커피 등 체험을 실시하였다. 

 

정창덕 총장은 "스마트 헬스케어 1등학교인 송호대는 중소상공인 CEO들에게 코로나 19 방역예방사업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코로나19가 지나더라도 방역프로그램은 필요하며, 학점인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방역예방교육 체험학교 운영을 통해 4차산업이 대중화 되어야 하며 제2의 정도전이 되어 산업이 확대되고 미래 방역예방환경으로의 전환이 촉진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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