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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민관 해양사고 및 오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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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20-05-22

▲ 민관협력을 통한 해양사고 및 오염 예방을 위한 정담회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 21일 동해해경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대규모 해상공사rk 총13개소 140여척(‘20년 5월 현재) 진행에 따라 증가하는 해상작업선의 안전사고 예방을위한 ‘해상공사 관계자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해경, 동해해수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해양환경공단(KOEM) 등 4개 기관과 시공사 등 10개 업체에서 참석하여‘19년 해상공사 동원선박 안전 및 오염사고 사례, 노후선박 안전관리 및 오염물질 관리, 공사 현장별 자체 해양사고 예방 및 초동대응력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동해해경 권오성 서장은 “해상작업선 안전을 위해서는 선체 안전관리와더불어 기상정보를 수시로 파악하여 기상악화 대비 선제적 피항을 실시하는 등 해양공사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민관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양사고예방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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