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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헬스케어 발전 방향' 국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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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19-11-07

▲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헬스케어 발전 방향' 국제포럼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원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헬스케어 발전 방향'을 주제로 국제포럼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빅데이터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편, 개원 60주년 기념식은 8일 오후 2시에 거행된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개원 60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할 새로운 비전과 미래전략 선포를 통해 진료 연구중심병원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959년 11월 9일 원주연합기독병원으로 개원했다. 개원 당시 강원 지역에 유일했던 현대식 병원으로 결핵 퇴치 사업, 나병 환자 자활촌 진료사업 등 주민을 위한 의료를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1976년에 연세대학교와 합병하면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의무기록 제도와 가정간호를 시작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지정 병원으로 국제적인 축제에서도 의료 지원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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