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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육문화관, 책 읽는 가족 2가족 선정 인증서와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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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19-11-05

▲ 원주교육문화관, 책 읽는 가족 2가족 선정 인증서와 현판 전달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심동자)은 5일(화), 관장실에서 ‘2019 책 읽는 가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단위 독서생활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추진하는 가족 독서운동으로 원주교육문화관에서는 매년 2가족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기준은 1년간 도서대출량과 이용성실도 그리고 가족 모두가 도서대출회원으로 등록하여 적극적인 독서활동을 하였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게 된다. 올해 선정된 윤주송씨 가족과 변영인씨 가족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여 연간 1,000권 이상 책을 읽었으며, 한 해 동안 평균 독서량은 가족 구성원 1명당 1일 1권의 책을 꾸준하게 읽은 것으로 집계됐다.

  

심동자 관장은 “가정에서부터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북스타트, 책 읽는 가족,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책 읽는 가족 선정을 계기로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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