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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소망 리본으로 공정한 사회를

10월 12일을 ‘인간성회복의 날’로 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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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기사입력 2019-10-10

▲ 소망 리본으로 공정한 사회를 희망한다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인추협)은 10월 9일 573돌 한글날과 10월 12일 인추협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희망을 나타내며 인추협의 색깔이기도 한 초록색의 소망 리본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랑의 일기 큰잔치 수상자들인 서울, 경기, 경남의 초중고 학생들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 100m 대형 리본 22개에 우리 사회에 바라는 소망을 적으면서 밝고 맑은 대한민국을 바라는 행사로 사랑의 일기 수상자들은 일기쓰기를 통하여 한글을 보다 사랑하고 바르게 사용하는 학생들로 ‘하나도 없다.’가 ‘일도 없다.’ 의 형태로 변화되는 것처럼 오늘날 줄임말 형태의 한글 범람을 우려하고 있으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희망하고 있으며 올바른 한글 사용을 홍보하고 있다.

 

  한글을 바로 쓰고 사랑하자는 메세지, 존속 살인 등 살인 범죄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 사회의 올곧은 인간성 회복을 희망하는 메시지, 우리 사회의 부당한 적폐를 바로 잡아 달라는 희망의 메시지,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강제 철거하고 일기장을 땅 속에 묻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만행을 규탄하는 메시지, 일기장을 돌려 달라는 메세지도 함께 하였다.

 

 오늘 서울에서는 10시에 용산에 있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소망 리본 쓰기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12시에는 인추협 사무실과 광화문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학생 200여명과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여 소망 리본 쓰기 행사를 개최한 후 소망 리본 쓰기에 참가한 학생들이 광화문 사거리 동화면세점 옆 길거리에서 소망 리본을 펼치고 우리 사회의 인간성회복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전개하였다. 


  경기도와 경남에서도 중학생들이 함께 모여 별도로 소망 리본 쓰기 행사와 캠페인 활동을 개최하였고 서울, 경기, 경남 행사에서 제작된 소망 리본 5,000여 개는 모두 세종 사랑의 일기 연수원으로 우편 배송되어 연수원에 달아 두고 인간성회복 캠페인 활동을 계속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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