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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공감캘리그라피, 창작자에게 도움주는 창작 협업서비스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공감 캘리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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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사입력 2019-08-08

▲ 공감캘리그라피, 창작자에게 도움주는 밴드리더 신창숙(2번째줄 왼쪽), 밴드공동리더 이영희 작가(앞줄 왼쪽)     ©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캘리그라피를 하면서 밴드를 하다보니 밴드 리더에 따라 어떤 밴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또는 명예를 위해서 운영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아니라 해도 단순하게 자신의 글을 올리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정도가 거의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캘리그라피라는 것이 글씨를 쓰는 것이 주된 것이긴 하지만 창작을 하다보면 수묵, 수채화, 색연필화, 젠탱글, 종이접기, 각종 공예작품들 그의 접목을 하기도 한다. 창작자로서 이 모든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는 경제적 부담이 크고 어려움이 많기에 생각해 낸 것이 바로 공감 캘리그라피 밴드이다.

  

▲ 창작자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즐거워하는 회원들     © 강원경제신문

 

밴드의 목적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이야기를 캘리로 담아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해 나가며, 경제적 학습 부담을 줄여 발생된 이득을 사회봉사로 승화시키는 따뜻한 공감밴드를 전국민 운동으로 발전시켜가는 것이다.

  

▲ 만나면 항상 즐거운 공감캘리그라피밴드 회원들     © 강원경제신문

 

이영희 밴드공동리더는 "공감캘리그라피 만의 또 다른 작은공간인 공감사랑방을 매주 월요일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한 형태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고 있다. 회원중 자신의 재능을 조건없이 기부 하면서 정보를 공유한다. 전국에서 함께하고 싶어하는 회원들이 많아져 지난주 야외수업에서는 인천, 강화, 양평, 이천, 원주 등에서 참석 하였다.  도자기 체험등 공감할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꼭 캘리가 아니어도 사진작가, 시인, 어반스케치가 등 자신들이 잘 표현하는 것으로 다양한 작품으로 눈호강하고 돌아가실 수 있는 그런 종합 전시회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공감캘리그라피 밴드를 응원해 주는 박현식 박사(왼쪽)와 송정부 교수     © 강원경제신문

 

한편, 송정부(前 한국복지연구원 이사장)교수는 "사회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훌륭한 복지이다. 공감캘리크라피의 활동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언제든지 자문이 필요하면 연락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현식(치악산포럼 대표)박사는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4차산업시대에 인성을 갖춘 공감프로젝트는 협업을 통하여 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회원간의 멘토와 메티로 이루어진 협업은 시대를 선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응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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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 19/08/08 [08:57]
멋진공간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강원경제신문 감사합니다~~
동타 19/08/08 [09:17]
즐거운 시간들..
가지셔서..얼굴들이 환해 보이세요..
행복만땅
닉네임 19/08/08 [09:32]
좋은생각으로 만든 밴드인데 이렇게 알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공감캘리그라피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랑이 바탕이되는 밴드가 될것이니 많은 응원바랍니다.
해피우먼 19/08/08 [09:34]
앞으로도 멋진활동기대합니다
쮸니 19/08/08 [09:47]
어머나 그렇게 정감가는 밴드가 있군요!!!  모두 다 행복해보이시고 한가족 같아보이세요..
매번 좋은일들만 가득한 공감밴드가 되시길요^^
자령쌤 기사 잘 봤습니다~~~~
해바라기 19/08/08 [09:49]
와~~ 멋진공간 서로 멘토와 멘티 보기좋은 공간이네요
목단 19/08/08 [09:56]
한공간의 멤버라 기쁘고 행복합니다~~^^
송 원 19/08/08 [09:57]
와~~~~~~~~~
캘리 문외한인 저의 마음을 움직이는 다정다감..
긍정의 마인드가 느껴지는 공간 "공감캘리그라피" 밴드군요.
앞으로 건승을 기원합니다!!

공감, 아자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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