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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30대 주부납치...검찰에 통신수사 요청

공모자 납치 시인에도 수사는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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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6-01-02

▲ 강원지방경찰청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납치피해 관계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 원주에서 남편에 의해 납치로 의심되는 30대 주부의 행방이 2주가 넘도록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신고자 김(35·여)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친구 함모(35·여)씨가 납치됐다고 원주경찰서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함씨가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친정 엄마의 생일잔치에 간다고 말하고 횡성으로 간 후 사라졌다.
 
김씨에 따르면 "함씨는 가족들에게 종교적 이유로 핍박을 받아왔다"며 "친구가 납치된 이유는 강제개종교육을 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가족과 함씨의 가족은 친한 친구사이로 매일 같이 연락을 주고 받았다”며 “사건이 발생한 후 남편에게 너를 납치하는 것은 실패했지만 함씨의 남편은 납치에 성공했다”고 말한 것을 들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증언을 통해 이모(40)씨가 함씨의 남편과 동조해 부인들을 납치하려고 계획했음을 알아냈다.
 
이에 대해 이씨는 “함씨의 남편과 부인들을 납치하기 위해 한 달 정도 계획했다”고 시인했다.
 
이어 “현재는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계획한대로 이뤄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 씨가 납치공모를 시인 후 함씨의 지인들이 수사를 촉구하고 있지만 검찰은 가정사일 뿐이라며 통신수사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
 
원주경찰서 관계자는 “조사를 하고 있지만 사건에 대해 확인된 것이 없다”며 “수사사항은 다 알려줄 수가 없지만 확인되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겠다”고 했다.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지 2주가 넘어서고 있지만 신변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어 지인들에게 답답함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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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와 16/01/02 [18:59]
초등수사야 기본일텐데...
이이 16/01/02 [19:34]
경찰들 정말 저러면 큰일나는데....
검찰 경찰은 뭐하시나요 16/01/02 [19:38]
경찰 검찰님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으로 개인의 인권이 보장되어있고 자유권에 종교의 자유가있는데 왜 납치까지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와우 16/01/02 [19:39]
하...정말 납치한 사람도 경찰도 납치한거 도와준사람도 답이 없네요...
시민 16/01/02 [19:43]
납치 및 가정폭력, 아동범죄 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콩진호 16/01/02 [19:47]
살기좋은 나라로 만들어주세요ㅠㅠ 내가 저렇게 된다고 생각했을때 얼마나 무서울까...
바다 16/01/02 [19:55]
인터넷도 
서어비스도 
배달도
우리나라가 어느나라보다 초고속 스피드인데..
경찰만 따라가지 못하네요 
경찰도 깨달으면 답이 있다!!
맞지요?경찰님들??
색연필 16/01/02 [20:02]
이거 뭐 하는거임,
월급은 공짜로 주는거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오.
일반화 16/01/02 [20:05]
여러분들 이 사건은 경찰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원주의 경찰이 잘못한 것 입니다 자기의 일을 열심히 맡고 지키고있는 경찰들까지도 욕하면 그건 오히려 명예훼손이죠 
1 16/01/02 [20:07]
11111111111111111111
16/01/02 [20:07]
답이 존재할까
알바천국 16/01/02 [20:08]
일안해도 월급주나요? 꿀직업이네요 ㅎㅎ
꿀직업 16/01/02 [20:14]
유기직무도 월급 주나요?꿀직업네요
경찰짱 16/01/02 [20:14]
아무것도 안해도 돈버니까 부럽네요 저도 뽑아주시면 안댐?
명탐정 코난 16/01/02 [20:17]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수사건을 맡고온 코난입니다 범인은바로 너 경찰검찰! 수사를 안해주시는군요.. 제가 하는게 더빠를거같아요 그럼이만
수사좀 16/01/02 [20:21]
댁들 지인,가족이었으면 2주넘도록 아무소식없이 기다릴수 있겠습니까? 가정사라하여도 납치 감금은 엄중한 문제라고 봅니다. 검찰경찰들은 신속히 움직여 주시길.
천인 16/01/02 [20:21]
경찰이 왜 되신건가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이 되고자 한 것 아닌가요?경찰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당신들에겐 경찰의 자격이 없습니다.인간적으로 생각해도 납치를 당하면 당연히 도와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시민이라도 그럴겁니다. 경찰이라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괜한 짓 하지말고 경찰이 되고자 하는 순수한 사람들이 당신들의 자리를 대신해주면 좋겠네요.괜히 저희 세금 빨아먹고 살지말고요.
비트와밀당을하는나 16/01/02 [20:25]
지금 납치범이랑 밀당하나요?한시라도 급한 데 가만히 있지말고 수사나 하세요.아 혹시 돈 받은건가?
쎄끈해 16/01/02 [20:29]
당신들은 사형입니다
소망 16/01/02 [20:35]
가정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한 국민의 인권이 달린문제임을 인식하셔서 국민의 소리를 들으시길 바랍니다
꼭 빨리 찾아주세요 
봉봉 16/01/02 [20:36]
이래도 되는건가요?
경찰의 가족들이 생사를 확인할수 없다고 해도 이럴건가요?
제발 하루속히 돌아올수 있도록 수사에 박차를 부탁드립니다
해바라기 16/01/02 [20:36]
소중한 인권을 보호하고 가족이라도 납치는 납치인것을
적극적인 수사로 2016년의 시작을 명확한 수사로 보여주세요~~
16/01/02 [20:44]
정말 이런일이 남편이.
빠른 수사 해주세요
빛과 비 16/01/02 [20:44]
누가누가 문제인지 서로 경쟁하십니까? 국민의 신뢰를 쌓기가 쉽지않죠? 국민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당신들의 사명입니다. 제발 고통받고 있을 실종자 찾기에 힘써주십시오. 
제발찾아주시길!! 16/01/02 [20:45]
더이상의이런일들은없어져야합니다
누굴믿고의지하며살수있을까요
에드워드허 16/01/02 [20:47]
가정폭력은 불법이며 척결되어야 한다고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은데 검찰,경찰이 늦장수사라니??
반성해야 하겠지요
신인 16/01/02 [20:53]
발빠른 수사로 속히 사건을 해결하고 원인과 이유가 무엇인지,왜 그렇게 하였는지 진실을 밝혀주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아프지마도토 16/01/02 [21:08]
가정사 문제로 경찰이 협조 안 하더니 이번에는 검찰이 협조를 안 하네;; 이러다 큰 사고 나면 사과로 끝내려고.. 사과 전에 책임을 먼저 다 해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16/01/02 [21:13]
대체 우리 나라는 왜 이러는거예요? ㅜㅜ 살기 좋은 나라 만들어 주세요. 시민들 도대체 누굴 믿고 살아야 합니까, 도와주세요~
우째 이런일이 16/01/02 [21:18]
새해부터 넘 맘 아픈일이네요 남편이 아내를 납치하다니~~~  이런걸보고도 가정사라는 이유로 치부해버린다면 여자의 목숨은 목숨이 아닌가요? 이렇게 방치하다가 사람이 죽으면 남편은 살인죄로 감옥에 넣을꺼잖아요 그럴때까지 기다리지말구 두목숨 다 살려야하는거잖아요 속히 찾아서 이런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이젠 원주 경찰들마저~ 16/01/02 [21:19]
대한민국 경찰들 왜 이러나~!
사건 사고를 방조하여 
더 큰 화를 부르고~
결국에는 
살인까지 가게 하려는가~?
사람살리는게먼저 16/01/02 [21:22]
4대악 중의 하나가 가정폭력으로부터의 안전이죠.
가족사일지라도 강제.강압이 개입되어있다면 반드시 공권력에 의해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흰구름 16/01/02 [21:23]
추운 겨울에 남편이 아내를 종교를 이유로 감금하는 것은
사람이 위험에 처해진 것이지요 자기 아이도 몇년씩 학대하는 세상에 
부인도 어디로 데려가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빨리빨리 찾아야 되지 않겠어요
나날이 발전 16/01/02 [21:23]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문자를 하고 있는데요
인터넷하다가 이런 글을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ㅠㅠ
적어도 새해 부터 이런 일은 없어야 되지 않을까요
무사하길요 16/01/02 [21:23]
너무나도 온 국민들의 바람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공포속에 있을지요.잘 버텨주시고 경찰들의 발빠른 수사에 안전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냠냠 16/01/02 [21:35]
너무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그동안 무슨일 생기면 어쩌실려고 이러고들 계셔요?이 흉흉한 세상에 무슨일이 생길지 알고요 큰일나기전에 어서찾아주세요.
아로미 16/01/02 [21:36]
원주 여성 납치 사건이 열흘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행방조차 파악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치안이 이렇게 허술해서야 되겟습니까 조속히 처리하셔서 여성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올리브 16/01/02 [21:40]
검찰과 경찰은 속히 수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이 납치한다고 방관만 해서는 안됩니다. 인권이 무시되는 이런 사회는 있을 수 없습니다. 
꼭찾길바랍니다 16/01/02 [21:40]
새해가 오자마자 이런일이 있다뇨
경찰분들께서도 열심히 찾고 계시다지만 가족도 못믿을 세상이 요즘세상입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경찰들의 수사이 달려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행적도 모르는 어딘가에 얼마나 공포에 휩싸여있을지를..
빠른시일내에 찾길 바랍니다
무서운세상 16/01/02 [21:41]
아무리 가족이 아니라고 해도 사람이 죽어가는걸 보고있는게 대한민국 검찰이란 말입니까?
정말 말도 안되는 조치네요
국민들을 보호해야하는게 검찰의 의무아닌가요?
시급한거 같은데 16/01/02 [21:41]
이런 일은 하루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하네요
새해부터는 좋은일만 있으면 했는데 ㅠ
안타깝네요 
코코 16/01/02 [21:42]
남편에게 납치를 당하다니 치떨릴것같아요
이젠 원주 경찰들마저~ 16/01/02 [21:42]
10일 동안 도대체 어디에서 무엇을 하길래
연락두절이란 말인가~?

납치라는 이상하고도 낯 설은 
범죄 냄새나는 단어는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내는독립적인인격체 16/01/02 [21:45]
이 험한세상 내가족이 집밖에서나 집안에서조차 한인권이 내생명이 보호받고 도움을받을수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이나라 경찰들에게 가질수있게 해주세요. 이런중차대한일에 갈수록 무뎌지는현실이 안타깝군요 이나라 경찰에 자부심과 신뢰를 가질수있도록 해주세요
또...... 16/01/02 [21:47]
정말 세상험합니다. 남편도 믿을수 없다니.....또 이런일들이 일어나니...참
새해에부터 이무신 이런일들이 무너지는 가정과 안일한 경찰과 무심한 검찰이 .....
재발 우리나라 경찰,검찰들 국민이 안심할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16/01/02 [21:49]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적극적인 수사를 바랍니다.
새소리 16/01/02 [21:50]
증거가 있는데도 수사를 안 하는 것은 무슨 뜻인지;;;
시민의 안전이 경찰과 검찰에 있음에도 의무를 다 하지 않는 것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스스로 해결하라는 것인지;; 빨리 찾아주세요!!
포도송이 16/01/02 [21:50]
세상에 믿고 의지하던 남편이 이럴수는 없습니다.
한달 전부터 계획했다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괴롭힘이 있었을지 짐작조차 할수 가 없네요.
경찰은 시간낭비 하지 말고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시기를 촉구 합니다. 
화이트 16/01/02 [22:01]
빨리 도와주세요. 사람이 없어졌는데 왜 이리 수사에 도움을 주지 않고 있는지 답답하네요.
푸른맘 16/01/02 [22:02]
아무리 가족이라 할지라도 강제로 납치 폭력 감금은 있을 수 없습니다.
관심 16/01/02 [22:02]
아직도 이런일이 있어진다는 것이 이해할 수 가없네요
꼭 수사해서 지켜주시길...
날개 16/01/02 [22:03]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함에도 미온적인 대처로 가정사 치부하는 수사는 국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납치,감금,실종이 언제 어디서든 누구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보호해줘야 불신이 없을것 같습니다.
에구 16/01/02 [22:05]
또 사건이  터져야 움직이는건가요?
이은미 16/01/02 [22:06]
어찌  우리나라의   민중의  지팡이가  되시는 분들이   사람이   2주간   연 락이   안되는데    수사도  안으시고    제발   경찰관님들   수사부탁드립니다
정의를 지킴이 16/01/02 [22:08]
경찰,검찰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한 사람을 살리고  그 가정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제발요 16/01/02 [22:08]
기사를 읽으면서도 정말 답답하네요 ㅠ
뭐가 어찌 됐든지 일단 찾아야 될거 같은데 말이죠 ㅠ
허가를 하루 빨리 해야 할거 같은데
늘낙지 16/01/02 [22:09]
매일 같이 연락하는 지인이라면 가족과 같은 분인데 이분이 신고를 할 정도이면 얼마나 다급한 상황인지 느껴집니다.그런데 이런일을 가정사에 관한 일이기에 늦장을 피우시면 안되죠~가정사일수록 빨리 조치를 취해 주셔서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올수 있도록 수사를 촉구합니다.
샤넬 16/01/02 [22:13]
아직도 이런일이 있어진다는 것이 이해할 수 가없네요
경찰,검찰은 한 가정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길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팡이 16/01/02 [22:14]
경찰은  시민을 지키는 지팡이라고  배웠어요
가정사라고 치부하긴 넘 말도안되요
이래서 사실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가족인거 아닌가여?
많은 폭력과 위험이  가정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가장 무섭게  일어나고 있자나여
빨로빨로미 16/01/02 [22:17]
그러니 빨리 통신수사 승인날수있게 관심을 가져야할듯요. 경찰이 수사를 안하는게 아니래요. 아무튼 참 요즘 세상 흉흉합니다. 가족끼리 납치라니. 저건 가정사가 아니라 범죄인데. 세상 무서워서 살겠나 어디..
아직도 16/01/02 [22:18]
아직도 이런 일들이.... 가슴 아프네요... 언제쯤 국민의 주권이 온전해 질란지
16/01/02 [22:19]
언제쯤 찾을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안 찾는 건가요
아니면 내일이 이 아닌건가요
네티즌 16/01/02 [22:21]
새해벽두부터 이런 일이 가슴아프네요
원주 16/01/02 [22:25]
가정폭력이 원주에서 있다는 소식이 경찰의 수사로 해결되기를...
포근한내음 16/01/02 [22:26]
이런 사건이 발생했는데 연휴라니요... 통신수사를 적극 지지합니다!!!
왜이런 16/01/02 [22:27]
인천 11살 소녀가 생각나에요 ㅠㅠ 가족이라는 이유로 학대 당해야했던.. 진정한 가족이 뭔지. 누굴 위한 법안인지 헷갈리네요
☆폭풍간지남☆ 16/01/02 [22:27]
민중의 지팡이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이거 참 어찌되려는지 모르겠네 이러다 지팡이가 아닌 막대기가 되는건 아닐지
남쪽사랑 16/01/02 [22:28]
누가 납치를 했든 납치는 납치 아닙니까? 아무리 남편이라도 요즘 세상에 누구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빨리 찾아주세요  얼마나 무서울까?
포근하다 16/01/02 [22:29]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거 아닙니까? 
멍미 16/01/02 [22:29]
아니 새해가 되어도 바뀌는게 없어?  언넝 찾아요.  자기 동생이나 형제가 실종되도 이렇게 늑장대응할건가?
당신 형제라면 16/01/02 [22:30]
만약 납치당한 사람이 동생이고 누나여도 가만히 두고볼수 있을까요?
빨리 민중의 지팡이로서의 의무를 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놀람 16/01/02 [22:31]
남편이 그런거면 진짜 문제 있다 빨리 수사해주세요!!!
뭐하는거지 16/01/02 [22:31]
당연한거 아닌가? 저런 위험한 상황에 놓였으면 당연하게 어떤 방법이던지 포기하지 않고 시행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코코코원숭이띠 16/01/02 [22:32]
아니 자기 가족이라면 분명 이렇게 안했을것이여..
아름 16/01/02 [22:32]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나됐다고 이런 일이... 대체 열흘동안 연락이 안되서 납치신고를 했는데도 이렇게 미온적으로 수사하는거 무슨 경우인가요??
검찰분들 경찰분들~ 당신들 자녀가 가족이!!! 이런위험에 있다면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네요ㅠㅠ
얼른 정신차리고 빠른 수사, 통신수사 촉구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해야함을 잊지않으시길바래요!!! 제발ㅠ
봉선화 16/01/02 [22:34]
시민을 지키는 대한민국의 지팡이 경찰, 검찰 관계자 분들 하루 빨리 수사해주세요 그리고 얼마나 2주가 넘는 시간동안 불안에 떨고 있을지 생각해보시고 이일은 가정사가 아니라 한개인이 존중받아야함에도 인권을 무시한 범죄입니다  하루 빨리 찾아주세요 
쭈쭈바 16/01/02 [22:36]
조속하고 빠른 수사 부탁합니다
빨간가방 16/01/02 [22:42]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도 법을 기준하여 보호해주시는 분들도 경찰,검찰인줄 알고 믿고 있습니다
시민의 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고을 16/01/02 [22:43]
경찰의 빠른 수사를 해주세요! 본인들 가족일이라도 이렇게 대응하실건가요!
경찰의 보호를 받지못하고 누구의보호를 받냐는 말입니까
새해부터.. 16/01/02 [22:49]
수사촉구와 그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 기다리겠습니다
러블리 16/01/02 [22:53]
검찰 쪽에서 정말 가족 안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하더라도 방관하지 않고 수사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해결될거 같네요.. 좋은 연초에 이런 일이 -_ㅠ
나참.. 16/01/02 [22:54]
본인들 가족이라도 이런식을 늦장부릴거에요?
빨리빨리 16/01/02 [23:05]
내 가족이다 생각하시구 통신수사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검찰에게 요청합니다.
나무 16/01/02 [23:18]
기사를 보니 많이 안타깝네요
생사를 알길없는 가까운 분들의 안타까운 호소 외면하지 말아주셔요
그에 합당한 수사를 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Oop 16/01/06 [23:47]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네요..부디 건강히 빨리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빠른 수사가 필요합니다 16/01/06 [23:59]
경찰의 본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경찰이 이렇게까지 기사가 나왔는데도 수사를 제대로 안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ㅡㅡ
에이 16/01/07 [00:30]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이게무슨일인지.. 경찰도 너무 쉬쉬하는것같네요
너무하네요 16/01/07 [00:32]
경찰이 꼭신경써서 도와주시면좋을것같습니다 지금시대에 이런모습이 있다는게안타까운현실이네요
왜그러죠 16/01/07 [16:48]
납치가 되어 실종입니다 현재 통신수사를 통한다면 더욱 도움이 되어 실종자를 찾을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당연히 허가를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통신사를 풀어주면 뭐 개인보호법에 의거해서 문제라도 생기나요??? 사람의 생명이 개인보호법보다 중요한가요??? 빠른 시일내에 해결?으면 좋겠습니다.
16/01/07 [17:01]
이래서 국민이 국가기관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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