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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소양강문화제 9월 25일부터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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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서 기자
기사입력 2014-09-17

(춘천=브레이크뉴스강원)
춘천의 향토 축제인 소양강문화제가 춘천향교를 비롯, 지역 내 82개 문화예술, 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5일~28일까지 의암공원과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9월 25일 오전 9시30분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갖은 후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로 시민 화합을 다진다. 이날 오후7시에는 의암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소양강처녀 가요제가 열린다. 
 
9월 26일 오후3시 봉의산순의비에서는 춘천향교 주관으로 춘천충의제가 진행되고, 5시부터는 시내 주요교차로에서 농악대 길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9월 27일~28일 의암공원에서는 줄다리기, 장기, 윷놀이 등의 민속경기 대회와 한글백일장, 사생대회, 학생휘호대회 등 문예행사, 판소리, 사물놀이, 댄스, 밴드 등 공연이 이어진다.
 
이밖에 사진전, 전시회와 도자기, 다도, 장승, 솟대만들기 등 22개 체험마당이 상설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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