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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新나는 주말학교’ 8회를 맞는 입학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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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서기자
기사입력 2013-04-16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박금성)에서는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한 부모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여 전인적인 성장발달에 도움울 주기 위한 2013년도‘新나는 주말학교’입학식이 열렸다.

신나는 주말학교는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으며, 그동안 문화와 체육, 교육 등 다양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져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로부터 크나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이러한 기대와 희망속에 박선규 군수를 비롯한 각 급 기관단체장 및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입학을 축하했다.

이 날 박선규 군수는 “상대적으로 문화활동으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놓지 않고 건전하고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신나는 주말학교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신나는 주말학교는 오는 27일 단종문화제 체험활동을 시작으로 과학탐구 활동인 2관절 로봇 팔 만들기와 역사탐방영역의 경복궁 체험 등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을 이용하여 신나는 주말학교 입학생 4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연간 총 14개의 프로그램이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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