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월의 건강한 봄을 담다

- 신선한 영특한 산채꾸러미 출시 -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강명옥
기사입력 2024-04-02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영월군은 4월 1일부터 5월 초까지 영월의 건강한 봄을 담은 "영특한 산채꾸러미" 2종 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영월 산채는 청정 지역에서 재배되어 향과 맛이 뛰어나고 품질 또한 우수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좋아, 2020년 처음 기획 판매를 시작한 후 매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영월의 대표 농산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출하 시기에 따라 개두릅 꾸러미(개두릅, 눈개승마, 산마늘, 한식된장)와 어수리꾸러미(어수리, 눈개승마, 산마늘, 한식된장) 2종 품목으로 가격은 배송비포함 각3만 5천원, 3만원이다.

 

주문 및 자세한 내용은 동강애 농부마켓(https://smartstore.naver.com/ywdga)과 동강애 사무국(010-8621-5357)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배송은 4월 15일부터 5월 초까지 산지 생산 사정에 따라 매주 수․목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

아울러, 그동안 구입 문의가 많았던 산채(곰취, 눈개승마, 산마늘) 모종을 지난 3월 18일부터 해당 누리집 및 동강애에서 판매 중으로 4월 초까지 구입이 가능하며. 재배 방법 등 주의사항은 영월 전자상거래영농조합법인동강애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통사업단 김상희 단장은 “올해도 제철을 맞은 신선한 산나물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영특한 산채꾸러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광고
광고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강원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