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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옥
기사입력 2023-11-25

 

[강원경제신문] 강명옥 기자 = 여성친화도시 삼척시가 지난 11월 22일(수)~23일(목) 저녁 7시 여성안심 귀갓길 및 취약지역에 대해 민·관·경 합동으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여성안심 귀갓길은 시설개선을 통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삼척경찰서와 협업하여 2020년부터교동택지 원룸 밀집 지역, 강원대 삼척캠퍼스 후문 원룸 지역, 청아중학교 인근~성북삼거리 방면 등 여성안심 귀갓길 3개 구간 2.7km를 지정하여 방범용 CCTV, 반사경, 비상벨, 로고젝터, 가로등·보안등 등 방범 시설물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모니터링은 2023년 여성안심 행복밤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서 삼척시, 삼척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5여 명이 함께 여성안심 귀갓길 1구간(교동택지 원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멸 상태 및 밤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사항 등을 현장 확인했다. 또한, 여성안심 귀갓길 1구간 내에 있는 안심부스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시는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개선요구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여 검토하고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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