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강릉시, 청솔공원 봉안시설 건물 증축

화장·봉안 중심 공원 운영

- 작게+ 크게

박현식
기사입력 2019-08-13

    강릉시, 청솔공원 봉안시설 건물 증축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강릉시는 장례문화에 대한 시민의식의 변화로 매장에서 화장·봉안 중심으로 장례문화가 변화됨에 따라, 매년 증가하는 봉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봉안시설에 대한 건물 증축을 추진한다.

지난 2001년에 준공된 청솔공원 봉안당은 봉안 능력이 10,066위로 3년 에서 4년 후 만료예정이다. 강릉시에서는 금년부터 증축에 따른 국비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확정 시 기존 시설 옆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함으로써 약 20,000위의 봉안능력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강릉시는 앞으로 화장하여 봉안하는 장례문화 정착을 위하여, 면적을 많이 차지하는 묘지 증설을 지양하고 봉안과 자연장 중심으로 청솔공원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며, 2001년도부터 지금까지 받아온 묘지 사용료도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j/news_view.php on line 8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강원경제신문(주). All rights reserved.